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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사회복지사란 이야기만 듣고, 강의를 잘 듣고, 내가 수료를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더 앞섰습니다. 직장도 이직한지 얼마 안됐고, 가정생활도 그렇고, 모든게 저한테는 버거움 이였죠.. 그러나, 결심이 반이라고 했던가요.. 일단 도전해보자고 하여, 여기저기 싸이트도 기웃거려봤는데.. 저한테는 라인원격평생교육원 상담을 받고나서, 상담사님도 친철하고, 무엇보다도 플래너가 저의 상황에 맞게 잘 성계를 해주셔서 무난히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욕심이 있어 장학생을 노렸으나, 워낙 출중하신 분들이 많아 그건 힘들거 같아서. 좌절 ㅡㅜ 담에는 꼭 장학생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저도 완료 했으니,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다시 심기일전해서, 다른 기타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어요. |